그런데 kt에서 외국에서 산 아이패드는 한국에서 개통이 안된다고 하던데
올레kt로 어떻게 안되나요?
스마트폰을 kt를 사용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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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망신일지도 모르겠지만,
학교 학생들의 편익 도모는 뒷전이고 한대련 꽁무니 따라다니며
운동에 미친 인하대 총학의 졸렬함을 고발,비판,비난합니다.
1. 연장투표? 여기가 2011년 대한민국 맞아?
9월 21.22.23일 3일간의 학생회 반값등록금 투쟁 투표에서
이미 23일 1시간마다 투표율을 보고하는 스팸문자(그게 다 등록금이다 시발놈들아)가 왔지요.
23일 투표 종료시간인 18시, 47%라는 투표율이 나왔습니다.
저희학교는 33.3%가 아니라 50%이상 투표해야 개표할 수 있는게 학칙이라서...
등록금 투쟁 관련 시위가 개표조차 못하고 무효화 될 처지에 놓이자
총학생회에서는
1시간 연장투표를 했다네요!
그래서 결국 51% 투표율에 90% 찬성으로 나와서
총학생회는 한대련과 함께 등록금투쟁을
하기로 했댑니다.
연장투표? 여기가 씨foot 지금 체육관에서 대통령뽑던 시절인가요?
지들이 그렇게 욕하는 1번당 날치기랑 다를게 뭔가요?
어휴... 진짜.
"투표하는 사람은 힘이 없다.
투표용지를 세는 사람이 힘이 있는 것이다."
-강철의 대원쑤-
대원쑤님께서는 선경지명이 장사셨제.
2. 졸렬하고 또 졸렬하다, 일반인 코스프레!
인하대학교의 홈페이지는 "인하광장"이라는 자유게시판이 있습니다.
여기서 총학사람들이 일반인 코스프레 쳐하고 총학 지지한다느니 댓글을 걸다 딱 걸렸죠.
총학생회 소속 ㅎㅁㅇ이라는 사람이 자유게시판에 "총학이 옳다"라는 식의 댓글을 달면서 일반인 코스프레를 했는데,
이정도까지 오면
인하대 총학생회는 네이버에 알바풀어서 영화 평점 올리는 영화사랑 다를게 뭔가요?
3. 총학 욕하는 대자보는 죄다 민주화!
이런 병크를 터트리고 그냥 넘어갈 만큼 인하대가 호구들만 다니는 학교가 아닙니다.
디씨 인하대갤러리를 주축으로 해서 당연히 들고 일어났지요.
총학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
아무 말도 없었습니다.
변명과, ctrl c+v로 점철된 변을 인하광장에 달면서
9월 29일 한대련의 청계광장 집회에 간다는 일관된 주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인하대 총학생회 "그대는 死번타자"는
예전에도 계속 "한대련과 인하대 총학은 연대만 하지 가입은 하지 않았다"라는 개소리만 짖어대더니
(올해 전반기)
결국 이번에도 또 "반값등록금"을 핑계로 "MB OUT"을 외치러 간답니다.
등록금시위에 MB OUT이 왜 나오냐고 물으니,
MB OUT은 자기들 의지를 나타낸댑니다.
*미, MB OUT을 등록금 내려달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있습니까?
이명박 탄핵되면 등록금 반값됩니까?
차라리 인하대 주인인 한진그룹의 조중훈 회장님을 OUT시키라고 하시지 그러지 그랬어요?
이 운동에 미친놈들은
교내에서 구타,얼차려사건(똥군기사건)이 터져도 뒷짐만 지고 있다가
"MB OUT"이라는 구호만 나오면 아주 눈이 뒤집어져서 뛰쳐나옵니다.
누구를 위한 총학생회입니까?
10년간 총학을 먹어온 애국인하라는 라인을 위한 총학입니까?
18000명 인하대생 모두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총학입니까?
인하대 총학의 졸렬함과 뻔뻔함, 진심으로 같은 대학 학생으로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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